*-LG그룹의 구자경회장이 2월중 구본무 부회장에게 그룹경영권을 넘길 것으로 알려져 LG그룹은 이제 3세 경영체제를 개막할 전망.
그동안 재계의 관심을 모아온 LG그룹의 경영권 승계문제는 오는 2월말 열리는 주주총회에 맞춰 정식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발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는 것.
LG그룹의 경영권 승계발표는 당초 오는 4, 5월께로 잡혀 있었지만 최근 잇따른 조기승계설 보도로 인해 앞당겨진 것이라고.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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