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자그룹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10억원의 발전기금을 내놓았다.
광전자그룹(회장이기杻)은 10일 낮 3시 심상철 원장, 김충기 종합기획본부 장, 홍창선 교무처장, 윤명중 연구처장 등 KAIST측 관계자와 이회장, 조장연 사장 등 그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AIST 제1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업은 또 이달중에 KAIST기술혁신센터에 주 한국광전자연구소를입주시켜 KAIST전기 및 전자공학과 연구진과 함께 광소자관련 부품연구 를 수행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의 광반도체 제조업체인 광전자그룹은 8개 독립계열사를 갖고 있고광소자.응용모듈.전자부품.팩시밀리.무선전화기.멀티미디어부품.LED 등첨단정보통신기기분야로 점차 사업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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