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이철수)은 주전산기Ⅱ(타이컴)에 올해부터 새로운 유닉스 시스템인 "SVR 4.2 MP"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표준화된 한글환경을 지원하기위해 최근 "유닉스 시스템 SVR 4.2"에서의 지역화 패키지 구축을 위한 지침서"를 마련, 보급에 나섰다.
이 지침서의 보급에 따라 국산 주전산기업체들은 새로운 유닉스를 탑재한 타 이컴을 공급할 경우 표준화된 한글 메시지등을 채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지침서는 기본 시스템의 지역화 정보와 기능, 로캘 데이터 베이스파일.모 국어 문자분류와 변환용 헤더파일구축등 로캘 구축, 모국어 메시지시스템, 부호 집합변환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