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업체인 우영(대표 박기점)이 올 커넥터매출목표를 2백억원으로 크게늘려잡고 통신용을 비롯한 주력시장점유율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영은 올 매출을 지난해(1백40억원)보다 37%이상 늘어난 2백억원으로 늘려 잡고 지난해 통신용 커넥터시장의 10%를 점유하는데 머물렀던 DIN커넥터 아리랑핀 의 점유율을 30%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아래 기존거래선인 대 우통신외 교환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켓시장에서는 SMD타입의 IC소켓을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40%에서 올해는 70%까지 높여나가기로 했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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