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용 캐드(MCAD)툴 전문 공급사인 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이 올 매출목표 를 지난해보다 50% 가량 늘어난 2백30만달러로 책정했다.
10일 성우시스템은 지난해 MCAD분야에서 1백50만달러의 매출로 전년대비 90 % 가까운 공급증가를 보인데 힘입어 올 성장률을 이같이 결정했다.
이 회사는 특히 삼성그룹 물량에 크게 의존해 왔던 ME10, 솔리드디자이너등H P 워크스테이션 전문툴의 공급비중을 상대적으로 줄여 나가면서 매출확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동시병행설계(CE)환경구축을 위한 제품정보관리 솔루션 을 중심으로 CAD, CAM, CAE등 간접업무의 자체개발을 통해 다양한 환경제공 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