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영식)은 최근 가로등용 기계식안정기 관련 27개공급업체를 대상으로한 정기시험결과 4개사에 대해 불량판정과 함께 시정 조치를 내렸다고 9일 밝혔다.
동조합 고압방전램프및 안정기분과위는 2백50W급 메탈안정기 25개사와 2백50 W급및 1백50W급 나트륨안정기를 생산하는 2개 회원사사에 대한 정기시험결과 메탈안정기 3개업체와 나트륨안정기 1개업체등 4개사에 대해 부적격판정을내리고 시정조치를 취했다.
조명조합이 회원사의 품질수준제고와 불량품 유통근절을 위해 1년에 2차례씩 실시하는 이번 시험에서는 메탈안정기를 생산하는 북성전자.삼명사.합동전기 등 3개사가 입력전류및 역률불량에 따라 불합격판정을 받았으며 나트륨안정 기업체인 효성전기공업이 7개 시험항목중 5개사항에서 불합격판정을 받았다.
조명조합관계자는"이번 시험에서 불합격판정을 받은 업체는 시정조치를 받게되며 시정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진청에 고발되고 단체수의계약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