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꼭지생산 전문업체인 진흥전자(대표 김동진)가 기존 수동식 제품보다 수돗물 낭비를 절반이상 줄일 수 있는 자동수도꼭지 "자타(JATA)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을 가까이 했을 때만 물이 나오는 적외선 감지센서 기능외에 냉온수 혼합조절기능, 수동전환기능, 30초 자동지수기능을 채용, 물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사용상의 편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소형건전지 1개로 5년을 사용할 수 있고 건전지 교환시기가 되면 1개월정도 이전에 경고음을 발신, 수도꼭지 사용이 불시에 중지되는 경우를 방지했다.
진흥전자는 주방용 의료용 공중용등 6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미국등지로 수출 에 나서고 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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