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가 영국에 가정용 게임기 및 소프트웨어 판매회사를 설립했다 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소니사는 이를 통해 유럽에서 32비트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을 판매할 계획 인데 앞으로 1년동안 1백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설된 판매회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유럽"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판매외에 소프트웨어 제작이나 현지소프트웨어업체의 지원업무를 전개한 다. 소니는 지난해 일본 국내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의 판매를 개시, 현재까지 누계 1백30만대를 출하.판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소니사는 미국에도 판매회사를 두고 있는데 이번에 유럽거점을 확보함 으로써 미.일.유럽의 3극체제를 구축하게 된 셈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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