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DPA연합】미국과 일본 회사들로 구성되는 컨소시엄이 수십억달러가 투자될 메콩강 수력발전소 건설계획에 참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일 통산성이 지난 4일 밝혔다.
미국측에서는 벡텔, 디벨로프먼트 올터너티브 등 두 기업이, 일본측에서는 닛폰 고에이, 전력개발사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통산성은 말했다. 미국측은 현재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을 끼고 흐르는 메콩강지역의 전력수요에 관한 연구를 준비하고 있고 일본측도 사업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라오스에 발전소 몇개를 건설하고 2010년까지 베트남.태국 으로 연결되는 전력공급선을, 2020년까지는 캄보디아로 연결되는 전력공급선 을 건설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