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최근 당초 5일날 95년형 "탱크냉장고"를 발표하려던 대우전자가 4일 삼성전자의 "문단속 냉장고"발표시기에 때맞춰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제품발표를 둘러싼 대결양상을 보이자 오히려 느긋해하는 모습.
삼성전자와 대우전자간의 제품발표경쟁으로 인해 언론사에서 금성사의 올 신형 냉장고에 관심을 보이자 공식적인 제품발표전에 이미 기대이상의 홍보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체평가.
이와관련, 금성사의 한 관계자는 "올해 전략제품으로 내놓을 "자화냉장고"의 발표날짜를 15일께로 예상하고 있다"며 "삼성과 대우의 제품발표 날짜가 연초에 잡혀있는 사실을 알고 당혹스러웠으나 양사간의 경쟁이 끝난 후에 차분하게 발표회를 개최할 수 있어 오히려 잘됐다"고 설명. <금기현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10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