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가통신(주)(대표 김상준)이 전국 31개 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직불카드 공동망 VAN사업자로 추가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직불카드 공동망 참여 은행협의회는 지난 10월 사업자로 지정한 한국신용정보.금융결제원.한국신용평가.BC 국민카드연합.한국정보통신 등 5개업체외에 한국부가통신(주)을 지난 27일 국내 직불카드 공동망 VAN사업자로 추가로 지정했다. 이에 앞서 직불카드 공동망 참여 은행협의회는 지난 8일 직불카드 공동망 VAN사업자 자격기준을 확정하고 한국부가통신(주)을 대상으로 사전심사를 실시했다. 이로써 직불VAN 참여 사업자는 6개사로 늘어나게 됐고 가맹점 확보를 놓고 이들 6개사간의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부가통신(KOVAN)은 현재 신용카드 전자거래 전송서비스 및 불량가 맹점 공동관리 시스템, 신용카드 사용명세 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