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프로디지사가 내년초 가입자들에게 별도의 요금 을 부과하지 않고 인터네트의 월드와이드웨브(WWW)를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 웨어를 제공키로 했다.
프로디지는 이 소프트웨어가 윈도즈환경하에서만 운용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가입자들은 E-메일, 유즈네트 등 인터네트 프로그램에 쉽게 접속,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디지는 이와함께 인터넷 "가정란"에서의 문자및 그래픽 처리속도 개선등 일련의 WWW검색강화 계획도 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CDB리서치 앤드 컨설팅사의 조사에 따르면 프로디지가 3개 온라인서비스중 최고의 인지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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