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정부는 케이블TV사업자에게 통신.멀티미디어분야의 사업확대를 촉진하는 법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이번에 스페인정부가 제출한 법안은 오는 상반기 중에 처리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계기로 스페인의 케이블TV사업자는 총 9천8 백만달러를 투자해 기반설비를 확충할 전망이다.
스페인에서는 TV방송사만이 케이블TV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청자수는 1백60만 세대정도다. TV방송사는 국영 2개방송국을 포함한 5개로 적지만 TV시청시간 은 1일평균 4시간으로 유럽에서는 높은 수준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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