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벨사인 아메리테크가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광섬유네트 워크 구축 승인을 취득, 미국 중서부지역 1백30만가구를 대상으로 대화형 비디오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로써 아메리테크사는 이 지역에서 다른 케이블TV업체와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다.
이 회사의 그레그 브라운 부사장은 향후 이 서비스를 시카고를 비롯해 인디애나.미시간.오하이오.위스콘신 등지로 확대, 5년안에 기업 및 6백만가구를 고객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메리테크는 프로그램의 자체제작은 규제되어 있기 때문에 홈쇼핑및 교육, 대화형 비디오 게임등 프로그램을 관련업체들로부터 공급받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