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정보연구센터(소장 박성주)는 국내 기업들의 낮은 정보시스템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컨서시엄을 구축키 로 하고 정보시스템 및 일반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컨서시엄 참가업체를 모집 한다. 모집 업체는 총 20개로 내년 1월 14일까지 모집하며 참가비는 SI(시스템 통합 업체가 연간 5천만원, 일반기업이 연간 2천만원이다.
컨서시엄 참가업체에게는 *KAIST 미래형 정보시스템에서 구현되는 노하우의 전수와 함께 *KAIST 교수들이 참여한 객관적인 기업의 정보시스템(IS)에 대한 평가 및 대처방안에 관한 자문 *비지니스 리엔지니어링, 클라이언트 서 버개발등 핵심기술의 개발방법론을 비롯한 DB설계, 네트워크 및 멀티미디어 관련 기술에 대한 지원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기업의 최고경영자에게 첨단 정보기술에 관한 지식을 주기적으로 마련하고 *KAIST 본원(대덕) 및 서울분원 교수들과의 교류 및 학생 스카우트를 위한 정보제공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경영정보연구센터에는 현재 박사 2명, 석사 12명 등의 전임직 연구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스템개발에 필요한 첨단 요소 정보기술의 지원을 위해 경영 과학, 전산학, 전자공학, 산업공학, 경영학, 산업디자인분야 12명의 교수진 이 연구실 석.박사과정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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