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조백제)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수도권지역 8개 대학의 전기대 특차합격자 명단을 지원대학의 발표일정에 따라 "700-1900"번 호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용요령은 각 대학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2~3일간 "700-1900"으로 전화를 건뒤 안내에 따라 자신이 지원한 대학의 고유번호(1자리수.표 참조), 수험번호와 #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자동으로 합격여부를 안내해준다.
단 전자식 전화기만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지역 이외에서 이용할 때에는 해당 지역번호를 눌러야 한다.
오디오텍스 장치를 응용해 개발된 전화정보서비스는 90년 이후 각종 시험 합격여부및 성적안내, 아파트 당첨자 안내 등에 이용돼 왔으며 91년부터는 전기대 후기대 및 전문대 입시 합격자 발표에 이용돼왔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