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손익수)이 공모한 "제1회 천리안 공개자료 공모전"에서 당선작 은 "배낭족"을 출품한 박준모씨가 차지했다.
또 성열휴씨가 출품한 "어린이 회화위주 생활영어"가 금상을, 은상은 고일한 씨가 출품한 "운전면허 필기시험 프로그램"이, 동상은 김홍남씨가 출품한 V5.4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차지했다.
이들 입상작은 내년 1월1일부터 천리안의 자료실을 통해 일반 이용자들에게공개된다. 지난 10월 2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은 "제1회 천리안 공개자료 공모전"에는 총 2백78명의 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이 참가, 3백45개의 SW를 출품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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