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컬러TV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 예비판정에서 삼성전자에 0.37%의 마진율을 결정했다.
26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지난 23일자 연 방관보를 통해 발표한 연례재심 결과에서 부품 수출업체인 코스모스.콴트로닉스.동국등 3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16.57%의 마진율을 적용했다.
무공은 그러나 삼성등 대상기업들이 최근 대미수출을 하지 않고있어 재심결과에 따른 영향은 거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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