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이강훈)는 노트북PC및 서버 기종에 대해 최고 19%까지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에는 노트북PC인 "LTE ELITE 시리즈" 2종, 서버기종인 "프로라 이언트 1000시리즈" 2종, "프로라이언트 2000시리즈" 2종 등 주요 모델이 포함되며 인하폭은 최저 2.3%에서 최고 19%까지다.
이번 가격인하로 586급 프로라이언트 1000시리즈의 "5/60-1050" 모델은 9백 60만원에서 9백10만원으로, 노트북 "4/40CX M170"모델은 4백50만원에서 3백 66만원으로 각각 가격이 낮아졌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