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미호"를 제작해 국내에 SFX 영화기법을 도입했던 신씨네(대표 신철) 가 컴퓨터그래픽을 비롯한 첨단 영상 기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컴퓨터그래픽 아카데미"를 설립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제1기 수강생 및 장학생을 모집한 다. 내달 1월9일부터 개강할 "신씨네 영상 아카데미"에서는 영화와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영화의 기획에서 극장 개봉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배울 수 있다. 문의 3452-6238.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