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미호"를 제작해 국내에 SFX 영화기법을 도입했던 신씨네(대표 신철) 가 컴퓨터그래픽을 비롯한 첨단 영상 기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컴퓨터그래픽 아카데미"를 설립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제1기 수강생 및 장학생을 모집한 다. 내달 1월9일부터 개강할 "신씨네 영상 아카데미"에서는 영화와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영화의 기획에서 극장 개봉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배울 수 있다. 문의 3452-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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