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총 1조2천억원을 투입, 오는 96년말까지 경기도 이천공장에 2백5 6MD램생산을 위한 공장(E4)을 설립키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25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현대전자가 98년초부터 월6백만개의 2백56MD램을 생산할 계획이라 고 밝히고 E4공장이 완공되면 동사가 차세대메모리반도체칩을 대량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기업이 될 것이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현대전자는 "내년부터 16MD램을 본격 생산하는데 이어 점차적으로 2백56MD램생산방향으로 갈 것임은 분명하지만 구체적인 생산시기와 생산규모.공장입지등은 아직 정해진바 없다"고 말했다. <이경동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