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업계 최경량의 PC카드용 커넥터를 개발했다고 일본의 전파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는 JEIDA/PCMCIA규격에 준거한 PC카드용 커넥터 "FCN056 00시리즈"로 무게가 11.5g에 불과한 업계 최경량의 신제품을 개발했다는 것이다. 후지쯔는 내년 1월부터 이 제품을 샘플출하하고 3월부터는 양산 출하할 예정 이다. 샘플가격은 9백엔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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