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최대 반도체업체인 UMC사의 486 PC용 CPU가 국내에 본격 공급된다.
국내 인텔계열 CPU시장은 인텔을 비롯 AMD및 사이릭스사등이 3파전을 벌이고있는데 이번 UMC사의 시장참여로 4파전으로 확대되게 됐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만 UMC사는 올해 한국 총판점으로 지정한 (주)팔 복(대표 강병선)을 통해 자사가 생산중인 486PC용 CPU 판매에 본격 나섰다는것이다. 팔복은 인텔 AMD 등 기존 공급업체들의 CPU시장점유율이 절대적인 점을 감안 중점 공략대상을 중소 PC업체로 잡고 UMC사의 CPU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 라고 밝혔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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