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진흥공사(사장 박용도)는 국내 전문생산단지간 제휴를 강화하는 내용의" 지방경제 국제화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무공은 22일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화 담당 실무책임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지방경제의 국제화를 위해 국내 전문생산단지와 해외 주요국가의 우수 생산 단지를 묶어 생산단지의 국제화 및 경영효율을 꾀하는 "전문생산단지 국제화사업 을 내년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국제화 우수사업경진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 *국산 기계류 해외 순회 전시회 *국제화 성공사례 조사자료 발간 *지방정부및 유관기관에 관련 설명회 개최 *선진국 박람회 운영기관 초청 지방 순회강연 등을 추진키로 했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