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양행(대표 박용구)은 미휴렛팩커드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내년부터 이 회사의 디스크어레이 제품(모델명 HP 디스크어레이)을 국내 공급할 예정 이라고 22일 밝혔다.
선호양행이 다음달부터 국내 공급할 제품은 소형 PC LAN 서버용 디스크어레 이로 5개의 HDD를 탑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패스트 SCSI-2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지원, 초당 33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4M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또 노벨.네트웨어.OS/2.윈도즈NT.SCO 유닉스 등 대부분의 운용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뛰어나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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