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양행(대표 박용구)은 미휴렛팩커드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내년부터 이 회사의 디스크어레이 제품(모델명 HP 디스크어레이)을 국내 공급할 예정 이라고 22일 밝혔다.
선호양행이 다음달부터 국내 공급할 제품은 소형 PC LAN 서버용 디스크어레 이로 5개의 HDD를 탑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패스트 SCSI-2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지원, 초당 33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4M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또 노벨.네트웨어.OS/2.윈도즈NT.SCO 유닉스 등 대부분의 운용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뛰어나다. <김순기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3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7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8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9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