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전문유통업체인 (주)팔복(대표 강병선)이 내년부터 지방시장 공략에본격 나선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금성일렉트론과 대만 UMC사의 총판점인 팔복은 최근지방의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 내년중 지방에 직영매장을 설치키로 하고 이에대한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마련중이다.
이 회사는 직영매장을 우선 내년에 대전지역에 설치하고 점차 직영매장 설치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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