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영화제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청룡영화상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는 영화축제가 열린다.
영화 이벤트 전문회사인 아트힐(대표 서현섭)은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백주 년 기념관에서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청룡영화상 수상작 상영 축제"를 연다. 우리 영화를 위한 우리영화보기 축제"라는 부제가 붙은 이 행사 기간동안 태백 산맥" "게임의 법칙" "장미빛 인생" "너에게 나를 보낸다" "투갑스"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등 올해 청룡영화상 수상작 6편을 편당 2일씩 상영한 다.(문의 7225 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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