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특화연구센터포항공대,개소식가져포항공대는 20일 교내 정보통신연구 센터 강당에서 장수영총장과 정준호국방부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파 특화연구센터(소장 김범만 전자전기과교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된 전자파 특화연구센터는 앞으로 *초고주파 부품 *안테나 레이더신호처리 *표적정보 *시스템 및 원격탐사등 전자파 분야의 국방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최첨단 민간산업기술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벌인다.
특히 국방부는 포항공대가 이 연구를 수행함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97년까지 3년동안 총 3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 연구센터가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면 국방 및 민간산업분야에 필요한 전자파분야의 첨단 핵심기술의 조기 확보가 크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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