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럭키금성회장등 재계 인사들은 방한중인 이츠하크 라빈총리를 잇따라 만나 제휴방안을 논의하는등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의 제휴에 적극나서고 있다.
17일 구회장은 라빈총리와의 면담에서 전기전자.통신.석유화학 분야에서 이 스라엘기업과 럭키금성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서로 제휴하자며 라빈총리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경훈 (주)대우 부회장도 이날 자동차.전자등의 분야에서 이스라엘과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라빈총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이춘임 상사 회장등 현대그룹 사장단도 이날 라빈총리와의 면담에서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중동국가에 진출하는 등의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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