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일본 후지쯔사가 개발한 3종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 HDD 를 다음달부터 국내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다우기술이 국내 공급키로한 제품은 2.1GB급(모델명 M2903, M2915) 2종과 3.1GB급(모델명 M2909) 1종등 총 세가지로 모두 자기저항(MR)헤드와 PR4ML Partial Response class 4 Ma.imum Likelihood)기술을 사용하고도 기록 밀도를 평방 인치당 7만5천5백35비트(M2903, M2909) 및 7만1천6백27비트(M29 15)만 구현함으로써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SCSI-2 인터페이스를 지원, 초당 최대 10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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