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모든 기업들이 올해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분주한데 직원들 대부분이 해외여행계획과 송년회 약속.신년구상 등으로 한가한 기업이 있어화제. 연말을 여유롭게 보내는 화제의 기업은 복사기와 팩시밀리 등 OA기기 전문업체인 신도리코.
신도리코는 올 매출목표를 이미 달성한 상태여서 제발로 찾아오는 손님 이외에는 특별한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이 회사는 또 올해 수출목표 초과달성으로 수출관련부서 직원 3분의 2정도가 해외포상휴가를 떠나 이 부서는 텅빈 상태.
신도리코 직원들은 올해 때이른 매출목표 달성으로 두둑한 보너스도 챙겨 이래저래 흐뭇한 표정. <함종열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2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3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4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6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8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10
[인사] 외교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