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모든 기업들이 올해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분주한데 직원들 대부분이 해외여행계획과 송년회 약속.신년구상 등으로 한가한 기업이 있어화제. 연말을 여유롭게 보내는 화제의 기업은 복사기와 팩시밀리 등 OA기기 전문업체인 신도리코.
신도리코는 올 매출목표를 이미 달성한 상태여서 제발로 찾아오는 손님 이외에는 특별한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이 회사는 또 올해 수출목표 초과달성으로 수출관련부서 직원 3분의 2정도가 해외포상휴가를 떠나 이 부서는 텅빈 상태.
신도리코 직원들은 올해 때이른 매출목표 달성으로 두둑한 보너스도 챙겨 이래저래 흐뭇한 표정. <함종열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