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의 대만산 주기판으로 인해 국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국내 주기판산 업을 회생시키기 위해 국내 주기판업계와 D램 업체 간의 공동 협력체제 구축 이 활발히 모색되고 있다.
16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국내 주기판업계및 D램업계 관계자 한국전자공업진흥회 상공부 관계자들은 최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주기판산업 국제 경쟁 력 강화 방안"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주기판산업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인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D램 수급문제를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업계관계자들은 국내 주기판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해서는핵심부품인 D램 수급을 원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주 기판 업계와 D램공급업체 간의 협력을 긴밀히 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D램수급과 관련, 제기된 *수급물량 *가격조건 직거래와 관련한 신용문제등에 관해서 추후 협의,국내 주기판산업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주기판업체들은 주기판 수출 확대를 위해 *관세환급 절차의 간소화 핵심부품의 관세율 인하등을 정부측에 건의하고 칩세트등 핵심부품 개발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도 요청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