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펜티엄PC 판매중단으로 인텔의 펜티엄 칩 불량사건이 갈수록 확대 됨에 따라 이번 사건이 국내 펜티엄PC 시장 형성시점을 상당히 지연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국내에서 펜티엄PC를 가장 많이 판매한 대우통신은 "문제가 된 펜티엄 칩이 실질적으로 사용상 큰 문제를 일으키기는 않지만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빠져 시장활성화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
대우통신은 그러나 최근의 펜티엄PC 판매 추세에 대해서는 이같은 파동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늘고있다고 주장하며 항간의 펜티엄PC 판매 급감열을 일축.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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