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내년에 광파일시스템(OFS)사업을 크게 강화한 다. 15일 금성정보통신은 올해 자체 광파일시스템 SW개발을 계기로 약 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는 1백%의 매출성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성정보통신은 내년 시스템 신기능 부가와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2백억 원 이상인 광파일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20% 가까이 확대한다는 사업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금성정보통신은 이에 따라 금성사 중앙연구소의 기술개발결과를 바탕으로 향상된 이미지처리기능을 부가한 신제품을 상품화할 계획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현재 스탠드얼론 방식의 시스템에서 20% 정도를 차지하는SW가격의 비율을 40%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금성정보통신은 올해 그룹 자체물량외에 제일증권, 국민생명보험 등에 제품 을 공급했으며 현재 STM과 공동으로 특허청 전산화사업 참여를 적극 모색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