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는 중국 상해에 중국업체의 컴퓨터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개발센터 를 설립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개발센터는 인텔이 전액출자한 인 텔 기술발전공사가 세우는 것으로 오는 95년 2월에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센터는 중국의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소프트웨어 제작기술 제공, 컨설턴트 파견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상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텔기술발전공사는 이미 중국의 소프트웨어업체 약 1백개사와 공동개발에 착수하는등 각종 업무계약을 맺고 있어 이같은 공동사업을 개발센터를 통해 측면지원함으로써 사업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