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는 중국 상해에 중국업체의 컴퓨터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개발센터 를 설립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개발센터는 인텔이 전액출자한 인 텔 기술발전공사가 세우는 것으로 오는 95년 2월에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센터는 중국의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소프트웨어 제작기술 제공, 컨설턴트 파견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상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텔기술발전공사는 이미 중국의 소프트웨어업체 약 1백개사와 공동개발에 착수하는등 각종 업무계약을 맺고 있어 이같은 공동사업을 개발센터를 통해 측면지원함으로써 사업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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