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금융결제원은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호텔에서 세계적인 정보기술 전문자문기관인 가트너그룹의 전문가및 국내의 정보보호전문가를 초청,선진 각국의 최신 정보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한편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보 보호대책과 전략에 대한 금융전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가트너그룹의 정보기술 전문 자문가이자 부사장인 제임스 카셀과 프로그램이사인 크리스 모리스, 정보보호 대책과 전략을 연구해온 박 태완사장등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향후 5년간의 클라이언트-서버전망, 중.대형시스템의 발전동향 과 금융전산망 정보보호전략 및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초고속 정보통신망시대를 맞이하는 금융업계 전산관계자 및 기타 금융인들에게 선진화된 정보기술을 제공하고 금융전산망의 부정사용 을 방지함으로써 은행이용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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