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컴퓨터(대표 김민수)가 넥스트스텝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멀티미디어 CTS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
신명컴퓨터는 넥스트스텝이 객체지향 OS로 네트워크관리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및 화상정보처리 등의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을 활용, 내년부 터 신문사 멀티미디어 CTS 솔루션 사업을 강화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명컴퓨터는 넥스트스텝을 활용, 기사입력, 편집, 조판, 출력 등 신문제작과 정 단순전산화는 물론 기사 및 사진 등 자료를 전산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통신망을 이용해 기자들이 사건현장에서 자료를 활용하는 멀티미디어 CTS솔 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