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컨벡스의 국내 공급선인 하이퍼컴퓨터가 컨벡스의 대형시스템 분야에서 삼성HP와 협력하기로했다.
하이퍼컴퓨터는 컨벡스 대형 시스템의 국내 공급을 활성화하기위해 중형 유 닉스 서버 시장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삼성HP와 협력해 컨벡스의 병렬처 리컴퓨터등 대형시스템을 판매하기로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하이퍼컴퓨터는 벡터컴퓨터인 "C3"등 대형시스템을 국내 13개 사이트 에 공급한 실적을 갖고 있는데 삼성HP와의 협력을 통해 슈퍼컴퓨터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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