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본전지는 중국 산동성에 통신용 밀폐형 납축전지를 제조.판매하는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합작사에 대한 총 투자액은 4백68만달러로 내년 봄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생산규모는연간 6만개(2V전지 환산)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작사 산동화일전지유한공사 의 자본은 일본과 중국이 절반씩 출자하며 중국측에서 는 우전부산하의 국영기업 중국우전공업총공사 등이 참여한다.<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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