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본전지는 중국 산동성에 통신용 밀폐형 납축전지를 제조.판매하는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합작사에 대한 총 투자액은 4백68만달러로 내년 봄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생산규모는연간 6만개(2V전지 환산)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작사 산동화일전지유한공사 의 자본은 일본과 중국이 절반씩 출자하며 중국측에서 는 우전부산하의 국영기업 중국우전공업총공사 등이 참여한다.<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