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사내의 산업보안을 강화하기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최근 "산업스파이 신고센터"를 설치해 기술문서의 무단반출이나 출입제한구역내 비인가자의 출입, 사전허가없는 시설및 장비.부품등에 대한 사진촬영등 을 철저히 관리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밖에도 기밀서류를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관리하고 사무 실 야간보안관리상태를 불시에 순찰해 보안위반스티커를 부착하는등 보안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있다.
이번 현대전자의 산업스파이신고센터설립은 최근 첨단기술과 정보를 입수하 기위한 기업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돼 주목받고 있다.
<이경동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