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사내의 산업보안을 강화하기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최근 "산업스파이 신고센터"를 설치해 기술문서의 무단반출이나 출입제한구역내 비인가자의 출입, 사전허가없는 시설및 장비.부품등에 대한 사진촬영등 을 철저히 관리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밖에도 기밀서류를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관리하고 사무 실 야간보안관리상태를 불시에 순찰해 보안위반스티커를 부착하는등 보안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있다.
이번 현대전자의 산업스파이신고센터설립은 최근 첨단기술과 정보를 입수하 기위한 기업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돼 주목받고 있다.
<이경동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