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인텔사가 계산용 소프트웨어업체인 매스워크스사등과협력 결함이 발견된 펜티엄칩을 교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인텔이 개발중인 소프트웨어는 계산착오가 발생할 경우 정답이 나오도록 정정하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은 지난 6월 펜티엄 칩의 결함이 발견된 즉시 수정작업에 들어가 현재는수정 설계된 새로운 칩을 제조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텔은 수정칩이 출하되기 전까지 매스워크스사, 비테세 세미컨덕터 사 등을 주축으로 팀을 구성, 소프트웨어의 개발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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