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이 컴퓨터 종합유통 직영매장인 "인포마트"를 대대적으로 확대 한다. 서울전자유통은 12일 컴퓨터 소매가 급신장함에 따라 지난해 불과 2개에 불과했던 인포마트 매장을 올들어 안양.녹번.구의동점 등 총7개로 늘린데 이어 이달들어 전자랜드 신관에도 추가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에도 부산에 1개점을 추가개설키로 하고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마련중이다.
인포마트는 삼성전자.삼보컴퓨터.HP.IBM.맥킨토시 제품을 중점 공급하는 종합유통업체로 주로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매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김광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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