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더 클래식"의 크리스마스 CD가 판매 20일만에 10만장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음반이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기획한 이 앨범은 국내에서는 아직 보편화 되지 않은 싱글CD를 크리스마스 카드에 부착시킨 형태로 제작된 것으로 노래4곡이 수록돼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CD카드"류와 마찬가지로 이 앨범은 기존 크리스마스 카드의 1회성을 탈피, 선물용으로 적합해 특히 젊은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 이승환 더 클래식"의 크리스마스 카드 CD를 기획한 서울음반의 한 관계자 는 "지금까지의 반응으로 감안할 때 약 50만장정도로 추산되는 크리스마스 음반 시장의 40%를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카드CD는 서울음반이 크리스마스 시장을 겨냥해 제작, 이달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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