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더 클래식"의 크리스마스 CD가 판매 20일만에 10만장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음반이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기획한 이 앨범은 국내에서는 아직 보편화 되지 않은 싱글CD를 크리스마스 카드에 부착시킨 형태로 제작된 것으로 노래4곡이 수록돼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CD카드"류와 마찬가지로 이 앨범은 기존 크리스마스 카드의 1회성을 탈피, 선물용으로 적합해 특히 젊은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 이승환 더 클래식"의 크리스마스 카드 CD를 기획한 서울음반의 한 관계자 는 "지금까지의 반응으로 감안할 때 약 50만장정도로 추산되는 크리스마스 음반 시장의 40%를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카드CD는 서울음반이 크리스마스 시장을 겨냥해 제작, 이달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