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전문생산업체인 석정전자(대표 박재수)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MPE G카드 사업에 참여한다.
석정전자는 용산 조립PC의 수요부진에다 대만산 주기판의 수입급증까지 겹쳐 주기판만을 전문생산하기 어렵다고 보고 MPEG카드 등 멀티미디어 업그레이드카드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석정전자는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개발해 온 MPEG카 드를 선보이고 내년초부터 본격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석정은 이미 성남 분당공장에 연산 10만개 정도의 MPEG카드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해 놓고 있다.
석정은 내수공급과 더불어 OEM수출도 추진한다는 전략하에 일본 거래선과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