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휴대품검사관세청서강화지시관세청은 10일 전국세관장회의를 열고 연말연시 여행자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대폭 강화하라고 전국 일선세관에 지시 했다. 관세청은 특히 음란 도서 및 사진, 만화 또는 이들 내용의 영화가 수록된 VCR.CDP.CD-롬 등의 고의적인 밀반입은 관세법의 허위신고죄를 적용해 처벌하기로 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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