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내한과 동시에 장안을 떠들썩하게 했던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 프트사 회장 대담프로가 다른 3개 TV채널의 드라마에 밀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드라마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KBS 1TV가 지난 7일 밤 10시 방송한 특별대담프로 "빌 게이츠와 컴퓨터 세계 는 국내에 일고 있는 정보통신 열기와 빌 게이츠의 개인인기 등을 감안, 시청률이 꽤 높을 것으로 방송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 다른 3개 TV채널의 드라마 시청률에 훨씬 못미치는 4.3%(미디어 서비스 코리아 조사)에 그치며 시청률면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반면 계속 시청률 1, 2위를 다퉈온 MBC TV "아들의 여자"는 42.7%라는 높은시청률로 다른 방송프로들을 압도했고, KBS 2TV "인간의 땅"과 SBS TV "사 랑은 없다"도 각각 12.5%와 11.1%의 시청률을 기록, 그 뒤를 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