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트마(대표 이중화)는 저렴한 가격으로 컴퓨터조판시스템(CTS)을 구축 하고자 하는 출판업계의 요구에 발맞춰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개방형 CTS 솔루션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일포트마는 이를위해 매킨토시.IBM PC.워크스테이션 등 다양한 기종을 서 버로 사용, 입출력기와 연결하는 CTS 솔루션을 개발해 출판소 신문사 등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로했다.
세일포트마는 또 멀티플랫폼 채택에 따른 자료호환 문제를 충실히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 내년중 국내에 미국 DK&A사의 인포지션 소프트웨어를 IBM PC, 워크스테이션용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개방형 CTS 솔루션 은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서버 및 입출력기 등 주요장비를선택, 중복 및 과잉투자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충무로 을지로 등지의 출판업체들과 신문사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