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트마(대표 이중화)는 저렴한 가격으로 컴퓨터조판시스템(CTS)을 구축 하고자 하는 출판업계의 요구에 발맞춰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개방형 CTS 솔루션사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일포트마는 이를위해 매킨토시.IBM PC.워크스테이션 등 다양한 기종을 서 버로 사용, 입출력기와 연결하는 CTS 솔루션을 개발해 출판소 신문사 등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로했다.
세일포트마는 또 멀티플랫폼 채택에 따른 자료호환 문제를 충실히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 내년중 국내에 미국 DK&A사의 인포지션 소프트웨어를 IBM PC, 워크스테이션용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개방형 CTS 솔루션 은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서버 및 입출력기 등 주요장비를선택, 중복 및 과잉투자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충무로 을지로 등지의 출판업체들과 신문사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