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회사인 한창(대표 박대준)은 미국 TCSI사와 디지털 무선전화기 기술도입에 관한 계약을 이달초 체결, 제품개발 및 생산을 준비중이라고 9일 밝혔다. 한창이 TCSI로부터 도입하기로 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디지털 무선전화기 기술은 향후 개인휴대통신으로의 접근이 가능한 프로토콜로 한창은 이 기술을 응용해 개인휴대통신에 관련한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창은 현재 디지털 무선전화기에 관한 국내의 관련 규정이 완비되지 않은점을 고려, 우선 수출을 목표로 디지털 무선전화기 개발에 나설 계획이며 국내의 주파수 할당 및 표준화가 완료될 경우 국내 규격에 맞는 제품의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