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전신전화(KDD)는 인마샛(국제해사위성기구)이 오는 99년 서비스개시를 계획하고 있는 전세계적 위성휴대전화사업인 "인마샛-P"를 담당할 회사 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새로 설립하는 회사의 자본금은 1백50 억엔규모이며 이중 KDD가 50%를 출자하고 나머지는 NTT이동통신망(NTT도코 모)등의 휴대전화사업자나 상사 등에 출자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KDD가 출자를 요청하고 있는 상대는 NTT도코모, 일본이동통신(IDO), 디지털폰그룹 일본텔레컴, 스미토모상사, 닛쇼이와이, 마루베니 등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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