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전신전화(KDD)는 인마샛(국제해사위성기구)이 오는 99년 서비스개시를 계획하고 있는 전세계적 위성휴대전화사업인 "인마샛-P"를 담당할 회사 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새로 설립하는 회사의 자본금은 1백50 억엔규모이며 이중 KDD가 50%를 출자하고 나머지는 NTT이동통신망(NTT도코 모)등의 휴대전화사업자나 상사 등에 출자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KDD가 출자를 요청하고 있는 상대는 NTT도코모, 일본이동통신(IDO), 디지털폰그룹 일본텔레컴, 스미토모상사, 닛쇼이와이, 마루베니 등이다.
<주문정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