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은 9일 창원공장에서 현장사원과 협력업체직원, 사원 가족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4산전예술의 밤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월 준공한 창원공장 사원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원가족.연인.회사 등에 대한 사랑과 느낌을 시와 수필에 담아 직접 낭송하는 시 낭송회와 가족들이 남편과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낭송 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인 유창섭씨등 초청시인의 시낭송회, 피아노.첼로.클래식기타연주회 등이 곁들여졌다.
금성산전이 기업공개를 계기로 외형적 성장에 걸맞는 기업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노사 공동으로 마련해 올해 처음 실시한 "산전의 밤 행사 는 오는 16일에는 오산공장에서도 개최된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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