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은 9일 창원공장에서 현장사원과 협력업체직원, 사원 가족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4산전예술의 밤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월 준공한 창원공장 사원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원가족.연인.회사 등에 대한 사랑과 느낌을 시와 수필에 담아 직접 낭송하는 시 낭송회와 가족들이 남편과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낭송 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인 유창섭씨등 초청시인의 시낭송회, 피아노.첼로.클래식기타연주회 등이 곁들여졌다.
금성산전이 기업공개를 계기로 외형적 성장에 걸맞는 기업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노사 공동으로 마련해 올해 처음 실시한 "산전의 밤 행사 는 오는 16일에는 오산공장에서도 개최된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