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은 9일 창원공장에서 현장사원과 협력업체직원, 사원 가족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4산전예술의 밤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월 준공한 창원공장 사원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원가족.연인.회사 등에 대한 사랑과 느낌을 시와 수필에 담아 직접 낭송하는 시 낭송회와 가족들이 남편과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낭송 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인 유창섭씨등 초청시인의 시낭송회, 피아노.첼로.클래식기타연주회 등이 곁들여졌다.
금성산전이 기업공개를 계기로 외형적 성장에 걸맞는 기업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노사 공동으로 마련해 올해 처음 실시한 "산전의 밤 행사 는 오는 16일에는 오산공장에서도 개최된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